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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s | 2019-10-14 14:06
ㄷㄷㄷ
Che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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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2019-10-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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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조지니까 사퇴했다? 조빠들이 또 로맨스 소설 쓰죠?
가족이 아니라 조국이 본체인걸 의심하고 추적하는게 수사방향인데 지가 물러난다고 수사가 사그러들거 같나?
웅진학원 사모펀드 자녀입시 전부 조국은 아무 상관없고 와이프랑 아들딸이 다 한 짓이라고? 세상을 3년이라도 살아봤으면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추리인가 의심할거 같은데. 한마디로 세살박이도 웃을 일이라고.
곧죽어도 버틸것처럼 하더니 갑자기 물러나는건 나도 의외이긴 한데, (그동안의 뻔뻔함을 보면 국감에서 위증도 당당하게 할거 같아서)
광화문집회 vs 서초동집회가 쨉이 안되는것에서도 드러났듯이 실제 국민 반감이 어마어마하고
이걸 당연히 인지하고 있는 표냄새 잘맡는 여당 의원들 사이에 조국 지키려다 우리 다 망한다는 불만도 쏟아지는걸 지도부가 억업해서 막고 있었는데 한계도 왔을거고
검찰 수사도 어떻게든 정경심이 몸아프다고 집에가고 하는식으로 피하다가 수사상황이 도저히 안되겠다 판단됐을 수도 있지.
후임자는 조국이 민정수석떄 검찰총장으로 강하게 밀어주던 법무부차관이니 뭐 든든할거고 (문재인이 윤석열을 선택해서 밀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