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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콰콰 | 2019-10-11 10:28
화~수 칭구들 놀러와서 새벽까지놀고
밤낮 바뀐상태로 어제 힘들게 몇시간못자고 출근햇는데 팀장님이 번개하자그래서 밤 12시까지 술자리에잇다가 출근했는데 오늘 저녁도 약속있고
낼도 점심때 약속있는데
집에선 갑자기 성묘 이번엔 나 안데리고 간다고 (ㄹㅇ 10년만) 해서 신나있었는데 고모가 같이 내려오라햇다고 갑자기 가자고 함 ㅡㅡ 낼 약속 1달전에 잡은 중요한건데
반차쓰고 집 가서 좀 잘가 후샏..
이콰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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