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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9-10-10 12:59
[DA:이슈] 블랙핑크, 21세기형 문벌귀족 걸그룹인가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각으로 인해 행사에 차질을 빚게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블랙핑크의 팬들은 과도한 내 스타 감싸기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지난 9일 한 유명 스포츠 브랜드 측은 축구스타 베컴의 방한을 기념해 국내 팬들과의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베컴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가 함께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행사 예정 시각은 11시 30분, 베컴의 포토월 행사와 한국 이름 짓기 콘테스트가 진행됐고, 이후 오전 11시 55분부터 블랙핑크와의 만남이 예정됐었다. 이 과정에서 블랙핑크가 예정된 시각에 제때 도착하지 못하면서 행사가 지연됐다. 베컴 역시 블랙핑크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도 연출됐다.
이후 각 매체들은 사진 기사를 통해 현장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또한, 취재를 통해 블랙핑크의 지각이 행사를 지연시킨 결정적 원인이었음을 알렸다. 하지만 블랙핑크의 팬들은 ‘기자들이 단체로 약을 먹었느냐’면서 블랙핑크가 지각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미리 현장에 도착해 한글 이름 짓기 행사가 이뤄지는 동안 대기하고 있었다며 블랙핑크를 변호했다.
하지만 행사 관계자들은 블랙핑크의 지각이 맞다고 증언했다. 한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블랙핑크가 20여분 정도 지각한 것이 맞다. 이로 인해 행사가 지연됐다”고 말했다. 이 논란에 대한 블랙핑크 측 입장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767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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