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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9-10-07 10:22
10월 2일 밤비행기를 타고 코타키나발루를 갔다 왔도다
도착하니 현지시간 10월 3일 00시 30분
공항에서 가이드 만나고 리조트로 이동
놀랍게도 이 리조트는 크기가 여의도의 3배만한 리조트인데
정작 리조트 구경을 해본적은없음 계속 잠만잔듯
리조트 사진


리조트 내 방 안에서 본 창밖뷰

호핑투어 가면서 본거


제트보트랑 액티비티때문에 폰을 안가져가서 안찍음
그리고 나의 쓰레빠 샷은 많이 봤으니 패스 하도록 하지
그리고 코타키나발루 오면 꼭 봐야하는 반딧불 고거는 솔직히 좀 사진에 너무 기대를 했나
실망이었다 원래 사진으로안찍히는거라던데 어쩐지 사진들 확대해보면 그냥
그림판같은걸로 노란색 점 찍어놨드라 그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엄청 많긴했음
빈슬룩? 대충 이런 느낌의 지역에서 봤는데 나나가 아닌
해가 지기 전 모습

그리고 시티투어때 찍은거

건전지 건물 여기가 구청사인가 뭔가 하던다더만 졸면서 들어서 잘 모름

저 오른쪽 아래 커플이 주인공인 사진

이번엔 벤치에 앉은 사람들이 주인공인 사진
밥먹고 오후 6시 20분
본격적인 선셋 사진




이건 앞에 모르는 여자 사람이 찍어달라고해서 느낌있게 한번 찍어줬지
근데 왜 저러고있는지는 모름

저번 태국과 다르게 음식사진이 없는이유?
진짜 씹개지옥 매일밤 울면서 컵라면 먹었다
새우깡이 하나에 14링깃이야 1링깃에 거의 310원정도니 정말 끔찍했지
선셋이나 애들이 좋아하는 반딧불축제 좋아하는거면 한번쯤은 가볼만 한데
솔직히 다시 가라고 하면 난 안갈듯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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