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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마블 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디즈니 플러스에서 제공할

nlv125_205456 바이에르라인 | 2019-10-06 21:37

마블 드라마 - 팔콘&윈솔, 완다&비전, 호크아이, 로키, 미즈마블, 문나이트, 쉬헐크 등등 - 가

각 드라마마다 1억~1억 5천만 달러가 투입될 거라고 하는데 각 드라마 당 총 에피 6회로 예상하고 있어서

회당 1천 6백만에서 2천 5백만 달러의 어마어마한 제작비가 들어가는 셈.

참고로 영화 윈터솔저 제작비가 1억 7천만 달러였고 올해 왕좌의 게임 마지막 시즌 제작비가 회당 1천만 달러였으며

데어데블, 제시카존스 등등의 넷플릭스가 투자하고 마블 텔레비전에서 만든 시리즈들이

각 2억 달러로 회당 (13에피) 380만 달러였음.

- 여담으로 마블 텔레비전이 속한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은 아이언맨 1편의 워머신 역 배우인 테렌스 하워드를 내치고 

흑인 배우는 바꿔도 관객이 모른다면서 상대적으로 출연료가 쌌던 돈 치들로 바꾼 짠돌이 아이작 펄머터.

- 마블 스튜디오도 여기 소속이었지만 보다 상위 회사인 디즈니가 마블 스튜디오를 직속 자회사로 가져오면서 

케빈 파이기에게 전권을 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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