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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 2019-10-04 17:06
주로 친가쪽에 탈모유전자가 있지 싶음, 친가안에 원형 탈모도 있고, 전체적인 탈모도 있고 함.
본인과 달리 동생은 아주 스타일리쉬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이마가 넓어지는 것에 대해 아주 아주 아주 민감했었는데, 이번에 알아보더니 이벤트 하는 곳을 찾아내서 앞머리를 심겠다고 그러고 있다.
(탈모 친척들 보니 내 상상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는듯 하더군)
보통 사람이 옆머리나 뒷머리 같은 경우는 탈모유전자가 잘 안먹히는 항 탈모지대라,
거기서 모내기 모판 떼듯이 일부를 뗴오거나, 일부를 뽑아서 심는 다고 함.
면적이 넓으면 모판처럼도 떼고, 뽑기도 해서 맟준다고 하네,
미네랄 채굴 당한 부분은 나중에 윗머리 길러서 덮어서 커버치는걸로 한다 하고
이벤트가로 시원하게 50%를 깎아서 500정도 한다는데;;
이게 적정가 맞냐? 그리고 위험하고 마취해야 하고 그런 수술인가??
P.S. 친가쪽에서 내 항렬대에서 나만 풍성충으로 무사한데
아마 술/담배/염색/ 같은거 안하고 살아서 그런가 싶다.
주로 탈모인들 보면 술 담배는 기본이고 염색/왁스 등등 제품도 굉장히 많이 썼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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