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라 할 것 까지 있겠냐만은
혹 불편한 사람은 돌아가 ㅋㅋ
일단 뱃맨에 나온 조커를 넘을 수 있을까 했는데
고인이 된 조커와 동일선상 이거나 그 이상이라고 느꼈엉
우울증 있는 내가 봐도 감정몰입은 되던뎅
마음의 병 있는 사람은 보지말라 할 정도까지는 아니였어
대신 저 인물이 왜 그런행동을 하는지는 이해가 되더라
나도 감정폭발땜에 사고쳐서 얼마전에 검찰청 다녀왔어거든
하지만 영화에선 정신질환에서 광기로 넘어가는 과정이
너무 자연스럽다 해야하나 납득이 되어버려서
오히려 이 형님 영화 찍으시고 정신건강 잘 챙기시는지
걱정되더라. 그만큼 연기가 뛰어났던거 같음.
히어로물은 마블을 넘어서진 못했지만
빌런물에선 디씨가 잘 뽑아낸건지 감독과 배우가 잘 뽑은건지 몰라도 빌런물 최고급인거 같다.
마음같아선 2회차 관람하고 싶은데 여유가 안되서
정식개봉하면 소장 할 예정이다
마지막 춤추는 장면에서 소름이 똭!
암튼 아직 못 본 사람있음 보세여 잼있다 너무 어둡긴 하지만...
아 글고 이거보면서 생각난 장면이 있었는데
뱃에서 조커가 도시를 파괴하려면 뭐가 필요한지 아느냐, 다이너마이트? 장갑차(맞나?)? , 아니다 약간의 광기만 있으면 된다 라는 정확한 대사는 아니였지만 이런 대사를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번 조커랑 넘 잘 연결되는거 같아서 디씨 다음 영화가 먼지는 모르지만 쵸큼 기대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