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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seven | 2019-09-27 19:36
흔한 말로 요즘 내가 게임하는 스타일이 넷상 표현으로 "효율충"이거던.
시간 낭비하는거 질색하고
접속해서 플레이하는 시간 동안 최대한으로 효율적으로 동선 잡아 이동하고 퀘하고 파밍하고 렙업하고 기타등등
한섭에서 할때나 북미에서 할때나 그래선지
필드에서 사실 쓸데없이 상대 진영하고 쌈질하는 것도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왜냐면 이겨봤자 큰 이득이 없어.
투기장/평전은 이기면 레이팅(점수)이 오름. 점수가 오르면 얻는 아이템이 평점대 구간에 따라 더 높은 템을 줌
매판당 또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이 존재하지
그래서 필드 싸움은 진짜 잘 안하는데, 그나마 최근 격아 패치에서 필드쟁을 반강제적으로 하게 된 것도
나즈자타 필드 pvp이벤트가 생겨서인데 그거도 보상이 있어서 어쩔수없이 한거였지
까놓고 말해서 보상이 쏠쏠한 편이니 , 하루1회 진주10개 + 주간 기준 평판500 이라
해저장비를 위한 진주 획득 (예전 비수깡 재료 모으듯하는거임) + 날탈을 위한 평판 + 유물력 정도
필드pvp는 요즘 시대에 진짜 시간 낭비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클래식 섭에서 수장 파티 때문에 갔다가, 정신 차리고 보니깐 거진 밤10시부터 아침8시까지 날밤까면서
그짓 하고 있었음;;
간만에 진짜로 mmorpg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실바나스 30퍼에서 킬 실패했을때 진짜 너무 아까워서 한동안 말이 안 나오던데 -_-
꼭 죽이고싶은 년이였는데 아오
By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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