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장팟은 얼라 인방 스트리머들이 주축이 된건 사실이나, 처음부터 방송을 켜서 따로 특별히 모집한다거나 그런건 없었던게 시작점입니다. 목요일(26일) 점심 때 3명을 시작으로 겨우겨우 저녁 때 2공대가 모여서 출발이 되었고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주축이 되었던 스트리머들은 방송을 끄고 진행을 했었습니다.
(1) 힐스쟁의 시작
- 여기서부터 힐스 대전쟁 부활이라는 명분으로 홍보를 하며 홍보를 이어 나감. 처음엔 호드가 우세하였으나 꾸준한 홍보로 얼라의 후발 지원대로 3공대가 꾸려지면서 힐스 전쟁을 이기게 됩니다.
(2) 언더시티 1차 진격
- 힐스쟁에서 끝나지 않고 언더시티로 진격을 이어나갔습니다. 공대 홍보도 꾸준히 이어가며 슬슬 화심 공대도 끝나는 시기가 되어갈 때 즈음 3.5~4공대가 꾸려질 시간대였습니다. 그러나 실바나스의 탱킹으로 실패.
(3) 썬더블러프 진격
- 힐스쟁 본대 4공대를 유지하며 썬더 블러프 진격, 다소 힘겨운 전투가 있었고 호드도 수비를 하였으나 케른 컷.
- 호드는 여전히 언더시티 방어 중. (위상 바꿔서 공격하는 줄 알고 위상 작업 하고 얼라 찾는 등..)
(4) 오그리마 진격
- 일명 힐스쟁 본대 4공대는 오그리마로 진격하면서 처음으로 스랄을 컷하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언더시티에서 방어하고 있던 호드들은 얼라가 언더시티 위상을 바꿔가며 공격하고 잇는걸로 오해하고, 힐스쟁 공대가 하나 꾸려지면서 언더시티와 힐스에 호드를 묶게 됩니다.
- 스랄의 목이 컷 당하며 그 소식이 전해졌지만, 힐스 미니쟁은 여전히 진행 중.
(5) 언더시티 2차 진격
- 호드는 이때 소식을 접하고 총 집합하여 4공대 수비인원을 만듬.
- 얼라이언스의 2차 실패
(6) 호드의 스톰 반격
- 언더시티 2차 진격 때 꾸려진 4~5공대 크기의 호드가 스톰윈드로 반격
- 얼라의 주요 만렙들로 이루어진 힐스쟁 본대 4공대가 언더에 있는 상황에서 스톰 습격 소식이 들려지면서 학도병(쪼렙)들도 들고 일어나면서 참전하게 됨. 거의 모든 얼라이언스가 스톰윈드로 집합하게 되는 연출을 보여줍니다.
- 호드는 스톰윈드 진입도 못하고 실패. 후퇴
(7) 얼라이언스의 언더시티 3차 진격
- 호드의 후퇴로 갑자기 모여진 얼라이언스들이 언더시티로 진격하게 됩니다. 대략 6공대 인원이 언더시티로 가게 됩니다.
(8) 얼라이언스의 오그리마 2차 진격
- 힐스쟁 본대 4공대는 오그리마로 방향키를 돌립니다.
(9) 언더시티 풍월량 공격대의 오그리마 진격
- 풍월량 스트리머가 7번 때 참전하면서 공대 생성기로 역할을 하며, 오그리마로 방향키를 바꾸게 되었고, 공대 생성을 하게 됨. 여기서 풍월량 공대만 12공대를 만드는 등.. 엄청난 인원으로 렉이 만발하는 사태가 일어납니다.
- 결국 렉으로 밀어붙여서 렉으로 공격하여 스랄을 2번째 컷.
- 이때 3섭이 폭파되고 1섭 많은 인원들이 튕기고 롤백되는 등의 후유증을 겪게 됨.
(10) 힐스쟁 본대 4공대의 언더시티 4차 진격
- 실바나스 2트를 하고 있지만 빈번히 실패.
- 풍월량 12공대 도움을 받고자 햇지만, 따효니공대의 아포침공 수비병력 편성과 늦은 시간으로 사람이 줄어들면서 실바나스 피 30%까지 깎고 실패
(11) 호드의 아이언포지 진격
- 언더시티 진격 중에 따효니 스트리머 중심으로 호드의 아이언포지 정문을 당당히 진격하며 싸움. 그러나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