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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9-09-25 10:33
애당초 실바나스는 호드에도 포세이큰에도 애착이 없었던 것 같음.
그냥 리치킹의 손아귀에서 벗어났을 때 부터 밴쉬가 된 자기에 대한 혐오가 깊어져
결국 모든 걸 파괴시키고 모든 것을 끝내는 파괴신이 되려고 하는 듯
설마 일리단처럼 사실 빛ㅋ용샄 이런건 아닐테고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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