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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9-09-21 15:14

나오미 스콧 (알라딘 실사영화에서 자스민 공주), 이사벨라 모너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등이 고려되고 있다는 썰.
미즈마블, 즉 카말라 칸은 슈퍼히어로 워너비(특히 캡마 팬이었음)였던 파키스탄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소녀가 초능력을 얻었다는 설정.

나오미는 나이가 걸리지만 (93년생) 최근 인지도 상승으로 새 캐릭터 런칭이라는 도전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이사벨라는 01년생에 외모도 원작과 어울리는 장점을 갖고 있음.
단점은 둘다 이슬람계가 아니라 (나오미는 모친이 우간다 출신의 구자라트계 인도인, 이사벨라는 모친이 페루 출신)
블팬 때와는 다른 반발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
이건 덤으로.
톰 히들스턴은 스테판 콜베르 쇼에 출연해서 어벤져스 영화 출연 당시에 크리스 햄스워스가 자신의 얼굴에 진짜 주먹을 날렸다고 말했다.
"싸움신을 촬영할 때는 다양한 앵글로 여러번 찍는다. 스토리를 말하기 위해서는 카메라가 다른 파트의 앵글을 잡으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찍었던) 그건 한번에 되어야 했다. 그래서 어벤져스 1편에서 그 씬은 실제였다. 토르가 30파운드의 투구를 쓰고 있는 로키의 얼굴을 쳐야 했고
나는 그걸 누구에게 미룰 수 없었다. 그래서 크리스에게 내 얼굴을 쳐 달라고 말했다"
"그건 정말 끔찍했다. 나는 마치 돌에 맞은 것 같았다"
"나는 싸워야 할 때 매일밤 100가지의 다른 연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매일마다 크리스에 의해 얼굴을 맞는다면 나는 그걸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아마 견딜 수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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