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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 2019-09-20 18:12
밑에 유부남토크 보고 생각났어
공보의였던 형 얘기 들어보니까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서울 올라갔다가 일요일에 근무지로 오는
주말부부 생활하는데
수요일이나 목요일쯤 되면 애가 너무 보고싶다고 함
그래서 올라가서 만나고 두시간 지나면
이제 언제 내려가나 계속 시계 본다고 함 ㅋㅋ
육아 같이하는 다른 형이 무지 부러워 하더라 ㅋㅋㅋ
복술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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