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복술느님 | 2019-09-19 18:28
레이지옹 댓글보고 생각남
스타는 후반기 육룡부터 허영무 마지막 우승할때까지 봤고
스타2도 초반엔 봤었다. 과일장수 나오고 그럴 때
롤은 얼주부랑 clg 결승하던 때 쯤부터 보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봄
스타는 사실 최전성기는 지나고 보기 시작한 것 같아서
절정일땐 어땠는지 몰라.
근데 개인적으론 롤이 더 보기 재밌는 것 같긴 함
전략의 다양성 측면에선 아쉽긴 한데
개인이 아니라 팀 위주로 응원하게 되는데서
다른 여타스포츠 유사한 뽕맛이 있는듯
복술느님
2,909
188,440
프로필 숨기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