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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 2019-09-19 17:35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가 특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다음날,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수사팀장이 경찰복을 벗은 지 13년 만에 수사팀에 가담할 예정이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9일 "화성연쇄살인사건 수사에 도움을 받기 위해 당시 수사팀장이었던 하승균 전 총경을 비롯한 외부전문가 그룹을 수사팀에 포함시키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명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하 전 총경의 경우에는 편성을 하는 쪽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443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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