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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9-09-18 00:14




가장 눈에 띄는 건 타이틀곡 'Feel Special'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박진영과 이우민(collapsedone)이다.
'KNOCK KNOCK'(낙낙)과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를 대흥행시킨 둘이 다시금 손을 잡았다는 것만으로도 신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박진영은 "갑자기 두려운 마음이 들어 주저앉고 싶을 때,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힘이 되어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곡 작업을 했다.
여기에 2015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4년간 '원톱 걸그룹'의 자리를 지켜온 트와이스의 진솔한 이야기가 더해졌다.


일전에 입국한 이후로 쭉 한국에 있다가 추석 때 휴가받고 일본 본가로 간 뒤
금일 다시 한국 돌아온 미나와 어머니인 사치코 씨.
- 일전 귀국 때보다 안색이 좋아보여서 다행.

ㅇㅋ ㅁㅁ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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