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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쉬8 | 2019-09-17 18:37
파티 구하려고 쭉 살펴봐도 내가 낄 자리는 없고 그렇다고 파티를 내가 모으고 싶진않음.
싫은놈한테 희생을 강요할 수도 없는거고 어차피 사회에서 희생하는놈들은 따로있음.
그런 입장에다가 간다고 써놓으면 새롭게 희생하려는 사람이 바로 데려갈 수 있는거잖아??
이게 서로 서로 빠르게 구할 수 있어서 좋은건데 그 몇줄 보기 싫다고 그러는건 좀 꼰대 같음.
그런 논리로 치면 사실상 그 사람들도 갑니다충이 체팅창에 끼니까 본인이 분별하기 귀찮다는거 아닌가?
근데 아무튼 갑니다충 없어지자는 분위기인거같긴함.
세일즈맨 마인드라서 그런진 몰라도 단점보단 장점을 우선시 보는 습관이 있기 때무네 그런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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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폭풍
2019-09-1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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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파티 구인 창에 평균 파티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는데 대략 계속 유지되는 파티는 100파티 정도라 치자
유입량과 소모량이 완벽하게 같을 수 없고 구직하는 사람이 파티원보다 많은건 당연하지만 이 비율을 좀 엄격하게 해서 20프로 잡으면 이 채널엔 대략 600명의 사람이 있는거야
갑니다를 외치는 사람이 대충 분당 3회정도 친다 가정하고, 이 비율이 현재는 거의 없지만 만약 용인되는 분위기가 되서 이런 사람이 10프로가 된다고만 쳐도 60 * 3해서 180줄인데 지금도 초당 1줄씩 올라오는데 여기에 180줄의 트래픽을 굳이 더 하는 분위기 만드는게 와우 전체로 봤을때 윈윈일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