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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c | 2019-09-17 13:29
* 공통:
(1) 전체적인 수치 튜닝(플레이어 스펙 vs. 몹 피해&체력)이 오리 낙스가 조금 더 빡빡합니다. 몇몇 넴드 스킬 피해의 경우에는 두 확팩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오리 낙스와 리분 낙스의 수치가 거의 같은 경우도 있습니다. 앞으로의 차이점 글에서는 중요한 경우가 아닌 이상 수치 차이는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2) 오리 낙스는 입장퀘가 있었습니다. 입장퀘 자체는 간단하지만 은빛 여명회 평판이 낮을수록 요구로하는 물품이 많고 비싸져서, 갑부가 아닌 이상 실질적으로 여명회 평판 작업이 필요하다고 보면 됩니다.
(3) 오리 낙스와 리분 낙스의 광폭 타이머가 다른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차이가 나는 경우에는 오리 낙스가 조금 더 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거미지구
- 전체적으로 오리와 리분의 차이가 없다고 보면 되는 지구입니다.
<아눕레칸>
- 특기할만한 큰 차이가 없습니다. 메뚜기 떼 상황에서 아눕레칸이 느려지는 속도가 조금 다른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어차피 리분 초기 때도 오리 때와 동일하게 치타상켜고 하수로따라 드리블했으므로 매우 큰 의미가 있는 차이는 아닙니다.
<귀부인 팰리나>
- 큰 차이 없습니다. 리분 10인의 경우에만 정배 없이 그냥 팰리나 옆에서 쫄을 패죽여도 광기가 풀리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리/리분 25인의 경우에는 동일하게 정배 후 귀부인의 은총 스킬로 희생시켜 격노를 풉니다.
<맥스나>
- 마찬가지로 택틱에는 차이 없습니다. 다만 오리 낙스 초기에는 탱커에게 걸릴 수 있는 버프 개수의 제한이 있던 것으로 들어 알고 있는데, 이로 인해 전체 스턴 상황에서 맨탱에게 걸어주는 도트 힐/버프가 정해져 있어야 했습니다.
- 전체 스턴 중에도 치감 독 해제가 가능해야 했으므로 주기적 독해제/다양한 도트힐을 가진 드루이드가 거의 반 필수인 네임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 피조물 지구
- 거미 지구와 다르게 다른 점이 몇몇 있습니다.
<패치워크>
- 광폭 타이머가 조금 다른거 말고는 같습니다.
<그라블루스>
- 큰 차이는 없지만, 오리 낙스 때에는 독방구 질병이 만료되어 풀리는 것과 해제되어 풀리는 것에 데미지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긴 합니다. 만료되어 풀리는 경우에는 광역으로 공대의 반피 이상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글루스>
- 오리 낙스의 글루스는 주기적으로 자신 주변으로 공포를 사용합니다. 공포의 범위가 있기 때문에 좀비 드리블러는 글루스 공포 범위에 잘못 들어가면 공포 뺑뺑이 도는 와중에 좀비들에게 끔살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탱커가 공포에 걸려 글루스가 많이 움직이게 되면 좀비를 쳐묵쳐묵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포의 수호물, 태세전환-광격, 혹은 좁은 곳에 탱커 끼우기 등이 필요)
(리분: 공포 없음.)
<타디우스>
- 1페이즈의 퓨진&스탈라그가 오리&리분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기술 외에도, 오리 낙스에는 또다른 고유 스킬/특징이 있으며 대처가 필요합니다.
스탈라그: 방어행동 및 빗나가지 않는 모든 평타가 강타로 탱커에게 들어갑니다. (리분: 그런거 없다.)
(*강타는 방어행동없이 맞는 평타가 일정 확률로 1.5배 피해로 들어가던 당시 시스템입니다. 불성때까진 방어합을 맞추지 않으면 강타 확률이 항상 존재했지만, 리분즈음해서 메커니즘이 바뀌면서 정상적인 상황에선 볼 수 없게 됬습니다.)
퓨진: 광역 마나흡수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캐스터는 스탈라그를 치고 밀리가 퓨진을 맡습니다. (리분: 마나흡수 없음)
(* 리분 초 낙스를 겪으신 분들은 공대장이 스탈라그에 캐스터, 퓨진에 밀리로 배치하는 걸 겪어본 분들이 있을텐데 오리 낙스의 경험/공략에 의한 것입니다. 물론 나중되서는 그냥 상관없이 적당히 딜 비슷하도록 반반 나눴습니다.)
- 타디우스는 다른 넴드들과는 다르게 오리 낙스의 광폭 타이머가 약간 더 짧습니다. 극성에 따른 뎀증이 동일하게 10%이지만 오리 낙스의 인원이 더 많기 때문에 있는 차이점으로 생각됩니다. 극성 삽질이 일어나면 한파티 이상의 인원이 순삭되기도 하는 타디우스의 특성상, 사상자가 생기는 순간 오리 낙스가 더 힘들어 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역병 지구
- 오리 낙스 때에도 그나마 호구로 유명했던 역병술사 노스를 제외하고, 나머지 두 넴드가 오리/리분이 다릅니다.
<역병술사 노스>
- 특별히 다른 점은 없습니다. 다만 노스가 점멸을 쓸때마다 어그로가 전부 리셋되는데 오리와 리분의 탱커 어그로 쌓는 속도가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오리 낙스에서는 노스의 점멸-재정비 과정에서 사상자가 발생하기 쉬웠습니다.
- 리분 낙스에서는 노스고 사이페 쫄이고 사르륵 녹여버릴 수 있었는데 오리 낙스때에는 그 정도 딜은 나오지 않아서 두번째 사이페(발코니페)에서부턴 쫄을 속박으로 메즈하고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부정한 헤이건>
- 리분 낙스 들어서 똥물 나오는 속도가 느려진것 같다는 증언들이 꽤 있는데 안 재봐서 모르겠습니다.
- 헤이건이 마나 연소를 사용합니다. (리분: 없음)
- 헤이건은 주기적으로 공대원 세 명을 헤이건 방 진입로로 순간이동시킵니다. 공대 전체가 단상 밑에서 똥물을 피해 춤추는 2페이즈 (속칭 헤이건 댄스)가 되기 전까지 헤이건 방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진입로에서 매우 큰 광역 피해를 지속적으로 받기 때문에 빠르게 돌아와야합니다. 그러나 헤이건 방 진입로에는 다같이 뚫고 지나왔던 눈깔 괴물과 구더기 등등이 젠 되어 있으므로 순간이동된 세 명은 이들을 빠르게 뚫거나 도망치면서 공대로 복귀해야 합니다. 특히 눈깔 괴물은 정신의 채찍을 쓰는데, 채찍에는 이속 감소 효과가 있으므로 빠르게 정리하면서 움직여야 합니다. (리분: 이런 패턴 없음.)
- 똥물 안맞는 위치가 존재합니다. 리분 낙스때까지 이어졌다가 패치가 됬는데 클래식에서 어떻게 나올진 모르겠습니다.
<로데브>
- "강령술의 오라 (리분)" 대신에 "타락한 마음" 효과가 적용됩니다. 타락한 마음 효과는 힐/해제 스킬을 1분에 한 번만 사용 가능하게 만듭니다. 스킬별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므로 1분에 딱 한 번, 한개의 힐/해제 스킬만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리분: 강령술의 오라로 대체되었습니다. 강령술의 오라는 17초의 지속시간 동안 치유량이 100% 감소합니다. 오라 적용 주기가 20초였기 때문에 오라가 없는 3초동안은 자유롭게 힐이 가능했습니다.)
- 타락한 마음의 효과로 인해, 힐러들은 로테이션을 짜서 힐을 해야합니다. 힐 스킬의 사용에 제한이 걸릴 뿐더러 광역 힐 수단이 리분때보다 미약했던 오리 특성 상 공대 전체에게 힐을 주기에는 힘든 경우가 많았기에 공대원들은 쿨마다 암보/붕대질/생석 등으로 자생해야 했습니다.
- 주기적으로 자신에게 걸린 저주를 해제합니다. (리분: 없음)
- 자연 피해를 주는 오라를 주변에 사용합니다. (리분: 자연데미지를 주는 점은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스킬 사용)
- 포자를 터뜨렸을 때 주는 치타 확률이 조금 더 높습니다.
* 군사지구
- 리분 낙스 때에도 사상자가 발생하곤 했던 군사지구인데, 오리 낙스는 몇몇 추가 패턴으로 인해 더 어렵습니다. 다른 지구는 몰라도 군사지구는 리분 낙스만큼 쉽진 않을 것입니다.
<훈련교관 라주비어스>
- 분열의 외침에 차이가 있습니다. 오리 라주비어스의 분열의 외침은 마나번 + 태운 마나의 배수 피해 + 스턴 효과를 줍니다. 따라서 모든 캐스터는 분열의 외침 타이밍에 맞춰 지형/시야를 이용해서 숨어야합니다. 이는 정배 작업을 진행하는 사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리셋이 되지 않는 범위라면 아무데서나 라주 탱킹을 해도 되었던 리분과는 달리, 오리 낙스에서는 분열의 외침을 피할 수 있도록 탱킹 위치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분: 분열의 외침을 쓰기는 하지만, 광역 물리 데미지만 들어옴.)
- 리분 낙스의 라주비어스는 특정 대상에게 물리 피해 디버프를 주는 스킬이 하나 추가되어있습니다만 큰 의미 없습니다.
- 정배되었다 풀려난 수습생은 45초동안 정배에 면역이 되므로, 다른 수습생을 정배해야합니다. (리분: 바로 재정배 가능)
- 수습생이 전탱 기반 스킬을 사용하며 도발(1분쿨), 방벽(? 쿨)을 사용 가능합니다. (리분: 혈죽 기반 스킬을 씁니다. 피격, 도발, 뼈보로 총 3개의 스킬을 사용 가능하며 도발의 쿨타임이 더 짧습니다.)
- 리분 10인 낙스는 정배를 수정으로 진행하므로 사제가 없어도 됩니다.
<영혼착취자 고딕>
- 유령 쫄(오른쪽 뼈무더기 방)들이 마법에 면역입니다. 따라서 공대의 캐스터/밀리의 비율이 적절해야 한 쪽이 밀리는 일이 없습니다. (리분: 면역 없음.)
- 비유령 쫄(진입로와 연결된 방. 왼쪽 방)들의 분류가 인간 또는 언데드로 조금 다릅니다. (리분: 전부 인간형입니다.)
* 이 것은 경험적인 이야기인데, 오리 고딕까지는 경험해본 분들의 이야기론 고딕을 내리는 건 둘째치고 쫄 웨이브가 힘들다고 공통적으로 이야기합니다. 리분 낙스와는 다르게 쫄이 녹지를 않으니 왼쪽 방에서부터 몇몇은 메즈를 유지해서 끝까지 갔다고 합니다. 아마 광역/멀티 타겟 딜이 오리와 리분 때가 수준이 다를거고 스펙 문제도 있었으리라 예상됩니다.
<4기사단>
- 리븐데어 대신 알렉산드로스 모그레인이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를 들고 등장합니다.
- 각 기사단을 직접 끌고 약속된 위치로 가야합니다. (리분: 전투가 시작되면 각 기사가 알아서 일단 네 갈래로 갈라집니다.)
- 각 기사단의 징표의 적용 범위가 더 넓으며, 젤리에크와 블라미우스 역시 고정 위치가 아닙니다. 따라서 각 기사단을 방의 네 귀퉁이에 잘 쳐박아야하며, 제대로 쳐박아두어도 징표를 받지 않는 안전 지대를 찾기 매우 어렵습니다. (리분: 코스아즈와 리븐데어의 위치가 적절하다는 가정 하에, 중앙 단상에서는 확정적으로 징표를 아얘 안받을 수 있었습니다.)
- 징표의 지속시간이 75초로 매우 깁니다. (리분: 25초)
- 젤리에크와 블라미우스가 평타 공격을 하므로 반드시 모든 기사단에 탱 전문화인 탱커가 필요합니다. (리분: 저 둘은 마법 공격만 하며 가장 가까운 대상에게 주 스킬(마법)을 사용하므로 캐스터 혹은 신성기사 등이 위치만 바꿔가며 탱킹 가능합니다.)
- 젤리에크의 신의 격노의 전이 범위가 더 좁지만 주변으로 전이될 때마다 추가되는 피해량이 100%입니다. (리분:전이시마다 +50%)
- 블라미우스의 연탄 바닥 지속 시간이 조금 더 길며, 블라미우스를 처치해도 유지됩니다.
- 모든 기사단은 체력이 50%, 20%일때 각각 방벽을 사용합니다. (리분: 그런거 없음.)
- 모든 기사단은 처치 후에도 영혼이 남아 계속 징표를 적용하며, 움직이지는 않지만 근접하는 대상에게는 피해를 줍니다. (리분: 처치된 기사단은 죽기 때문에 그 공간은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됩니다.)
* 서리고룡 둥지 및 켈투자드 방
- 사피론의 경우에는 택틱적인 차이는 없습니다. (대상 숫자나 수치 차이는 있음.) 캘투자드는 스킬의 차이는 없지만 신경써야할 차이가 조금 존재합니다.
<사피론>
- 앞서 언급했듯이 대상 개수의 차이와 수치적 차이 말고는 특별히 다른 점은 없습니다.
- 추가: 사피론은 냉기 면역입니다. (리분: 약간 저항하긴 하지만 냉기 딜을 박을순 있습니다.)
- 오리 낙스 시절 사피론은 냉기 저항을 일정 수준 맞추고 진행해야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리분 때는 냉저가 딱히 필요 없었습니다. 냉기 피해가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사피론의 특성 , 광역 힐이 상대적으로 더 힘든 오리지널 시절에는 냉저가 중요했을지도 모릅니다만, 이번 클래식 화심/오닉에서 보여진 것도 있고 하니 어떨진 모르겠습니다.
<켈투자드>
- 스킬 시전 주기, 지속 시간 등이 조금씩 차이가 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오리 낙스의 켈투자드가 스킬을 더 자주 사용하며, 디버프의 지속시간은 공대에 안 좋은 쪽으로 길거나 짧습니다.
- 주기적으로 5명을 정배하는데, 대상 중 반드시 메인 탱커(정확힌 1어그로)가 들어갑니다. 참고로, 켈투자드는 도발 면역입니다. (리분: 3명에게 정배를 사용하지만, 메인 탱커에게는 정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3페이즈에 출현하는 얼음왕관의 수호자(아눕레칸 같은 큰 네루비안)이 5마리 등장하며 메즈가 가능하지만 3마리를 초과하여 메즈하는 경우에는 모두 풀립니다. (리분: 25인 기준 4마리가 등장하며 메즈 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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