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19-09-01 22:08
케이팝 쪽에서 직캠이란 존재가 가진 힘이란건 다 죽어가던 EXID가 하니 영상으로 되살아난 건과
막 인기 얻어가려던 CLC가 소속사의 직캠 단속건으로 주저앉아버린 건으로 간단히 설명할 수 있는데


오마이걸의 소속사인 WM에서 뜬금없이 관리를 SME, 즉 소니뮤직 측에 넘겼고 소니 측은 직캠 실시간 규제 중.
얼마전 유아의 부상, 지호의 탈진에 더해서 이런 일까지 생기며 팬들의 소속사 성토가 더해지는 중이라고.
바이에르라인
10,294
3,351,620
프로필 숨기기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