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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ㅏ르르 | 2019-09-01 17:03
직구가 지금처럼 막 활성화 되기 전부터 이런 생각은 했었는데
생각만 하고 실천에 옮기지 못하다 시간만 보내고 ;ㅅ;
요즘은 거의 모든게 직구 되니까 시간만 넉넉하게 잡으면
원하는건 다 살 수 있으니까 그리 큰 메리트는 없겠지만...
그래도 만약 국내에선 구하기 힘들거나 가격 차가 좀 많이 나는것들을 사다가
약간의 마진을 남기고 팔고 하면 경쟁력이 좀 있을까?
일단 생각해둔 품목은
키보드나 마우스같은 컴터 주변 기기랑
국내에선 못구하는 반려동물 의약품류 같은거 생각해봤음
컴터 주변 기기는 머 요즘 워낙 딜도 잘 뜨고 해서 큰 메리트는 없지만 그래도 키보드 매니아층을 타겟삼아서
매니아층들이 원하는 종류로 몇가지 사와볼까싶고...
반려동물 의약품은 내가 실제로 고양이 키우다가 한놈은 습식복막염에 가고 다른 한놈은 건식복막염에 갔는데
습식은 아직 치료제나 보조제가 없는 현실이고 건식복막염은 외국에서는 대마씨를 재료로한 보조제가 있어서
치료까지는 힘들지만 좀 덜 힘들게 해주는 약이 있더라구...
근데 내 새끼는 배송이 오래 걸려서 주문 했던 약 한번 써보지도 못하고
보내서 좀 많이 아쉬웠다...
벨게에는 주변기기 잘 아는 아죠씨들이 많아서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글써봄 + ㅅ+
좋은말이든 나쁜말이든 다 환영합니다요~
Oㅏ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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