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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9-08-29 16:35

모바일 스캐너 애플리케이션(앱) ‘캠스캐너(CamScanner)’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됐다. 이 프로그램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1억회 이상을 기록한 인기 앱이다. 구글은 앱 다운로드를 막았지만, 이미 설치한 사용자들이 많아 수동 삭제가 필요한 상황이다.
러시아 IT 보안업체 카스퍼스키는 지난 27일(현지 시각) 캠스캐너 무료 버전에서 트로이의 목마 형태의 악성코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악성코드는 해커가 다른 악성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기존 악성코드를 최신 버전으로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인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470375
쒸뿔년들이ㅡㅡ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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