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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 2019-08-27 21:57
2일짼데 이번에 이사와서 사장님 집 근처....
느닷없이 전화와서 밥을 먹제
차를 끌고 나갔어 택시를 탈랬는데 시골이라 안잡히더라
거기 가니 밥 대신 삽겹살에...
대리를 불러서 집에 옴
체면차리느라 술 약하다고 하곤 얼마 안먹고 집에 왔는데
좀 모자란 느낌들... 술창고에 있던 술을 꺼내서...
하아.......................................................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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