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래디오스 | 2019-08-27 16:28
드징징의 대표주자가 지금은 린저씨가 된 소니스카이인데
일단 시전끊는게 야돌말곤 없어서 성기사 같은애들 상대할때 깡으로 처맞으면서 힐넣어도 아무것도 못함
그렇다고 치감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러다가 표범폼 주문차단기인 두개골강타가 리분때인가 생겼을텐데. 치감기도 나중에 생기고
솔직히 이로써 야드가 퓨어딜러에 준하는 딜능력과 유틸을 갖게 됐을진 몰라도,
지금 생각하면 차라리 불성때가 더 나았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리분이후에 하이브리드(성기사, 드루 등)가 탱딜힐 모든 면에서 퓨어에 근접해지긴 했지만
이를 위해 당연하지만 밸런스를 위해 나머지 특성은 사실상 사장시키는 수준으로 조정이 됨.
다시말해 야드의 경우, 야성특성을 타면 힐이랑 조화기술은 없는거나 마찬가지인게 됨 (재생 회복 써봤자 피통 20%도 안참)
꼭 특성때문이 아니라 템(힐량) 때문이 크긴 하지만, 결국 그게 그거지.
퓨어딜러랑 다를바가 없어질 정도면 그냥 퓨어딜러 하면 그만아닌가? 뭐하러 두개골강타를 하고 표범점프를 하나? 발차기 넣고 그밟쓰고 말지.
한 캐릭으로 여러개 할 수 있는건 장점이지만 그땐 부캐 다 키웠는데뭐
결국 레이드를 위한 탱딜힐 밸런스 조정이 하이브리드 캐릭도 다양한 특성으로 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은 열었지만
'하이브리드'라는 정체성 자체는 잃게 만든거지
효율을 떠나서 이것저것 다 하면서 재밌었던건 오리-불성때까지다
래디오스
27,594
2,408,308
프로필 숨기기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