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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이길수있다 | 2019-08-26 19:20
아직도 힘들고 슬프지만 많은 분들이 와서 같이 슬퍼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다. 밸게친구들에게 얘기해서
같이 슬픔을 나눠 마음의 응어리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지만
아직 글로 이 일을 적어내릴 정도까지는 마음이 정리가 되지 않아서
자세히 말.못하겠어. 하지만 전에 힘들다는 글에 격려해준 답글들
많이 힘이됐어.. 또 혼자 있으니 눈물이 난다. 동생과 조카 하늘나라에서
맘 편하라고 앞으로 더 힘낼 일들이 남았어 응원해줘. 나중에 도움
요청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런일 생기면 부탁할게.
작년 어린이날이라고 선물 줬던 날 찍었던 사진인데 동생 어렸을 때랑 너무 닮았어
보여주고 싶어서.. 잠깐만 올리고 내릴게.
우리도이길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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