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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9-08-24 19:37
에서 디즈니가 밝힌 마블 향후 계획.
디즈니 +에서 제공할 드라마로



이슬람계 히로인 미즈 마블, 달의 신으로부터 힘을 받는 문나이트 그리고 쉬헐크가 추가되어

마블 드라마는 7개가 됨.

페이즈 4에 집어넣어뒀기 때문에 비전&완다 스토리가 닥스2로 이어지는 것처럼 어떻게 영화 쪽과 이어질지 볼만할 듯.
- 미즈 마블은 영화 쪽에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파이기가 발표.

그리고 비전&완다에는 달시 루이스 - 캣 데닝스와
앤트맨에서 스콧의 보호관찰을 맡았던 fbi 요원인 지미 우 - 랜들 박의 참가 확정.
로키 드라마는 6시간 분량이 될 예정이며 감독은 케이트 헤론.
팔콘&윈터솔저에는 샤론 카터와 존 워커가 참가.
애니메이션인 왓이프 시리즈 첫화는

페기 카터가 슈퍼 솔저 혈청을 맞고 캡틴 브리튼이 된 이야기.
왓이프 시리즈는 총 23편으로 지금까지 나온 mcu 영화 각 1편당 1화씩 배정되며

좀비가 된 캡틴 아메리카, 스타로드가 된 트찰라 등등의 이야기를

제프리 라이트가 관찰자로서 설명하는 역할로 참가.

아직 촬영 중인 블랙 위도우의 푸티지 영상 일부가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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