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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9-08-23 11:56
버라이어티가 입수한 내부자 소스에 따르면 소니 픽쳐스의 톰 로스만은 25%까지 스파이더맨 영화의 지분(=공동 출자, 공동 수입 배분, 저작권 자체가 아닌 영화의 지분)을 양보할 용의가 있다고 한다.
최근 헐리우드 리포터에서 나온 보도에 따르면 디즈니 측에서는 최소 30%를 원한다고 한다. 그러면 25~30% 사이라는 충분히 타협 가능한 범위에서 두 기업이 협상을 재개할 수 있다는 뜻이 된다.
http://extmovie.maxmovie.com/xe/movietalk/49489937
협상 결렬되고 소니 측에서 낸 성명문에서는 디즈니가 5:5로 수익 배분 요구했다고 했지만
이후 디즈니 측에서 자기네는 30%만 요구했다고 언론에 흘렸고
오늘 소니 측에서 25:75까지는 양보 가능하다고 흘리는 거 보면 얼마 안되서 그럭저럭 합의안 나올 듯.
요컨대 소니는 아직 파이기의 프로듀싱 능력이 탐나는거고 디즈니는 스파이더맨의 흥행력이 아쉬웠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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