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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엔 | 2019-08-21 21:50
땅 구입이 확정된 이후부터 계속 집을 지어줄 업체를 알아보러 다녔다
색시 전공을 살려서 대략적인 디자인은 만들어둔 상태


이것들을 가지고 시공사들이 만들어둔 모델하우스 수백곳과 여러 빌더 회사들을 돌아다니다가
정말 이쁘게 잘 만든 집을 발견해서 그 회사 사무실에 간 순간
색시는 바로 여기다 싶었데
알고보니 가장 비싸고 규모도 크고 잘 만든다는 회사였음
비슷한 크기의 집을 만들어도 다른 저렴한 회사보다 30% 정도 비싼 그런곳... 시부럴
가격이 문제였지 누가봐도 다른회사들보다 더 괜찮아보이는곳이었고
더 나은곳을 찾긴 힘들거 같아서 그 회사로 결정했다

어쨋든 거기서 하기로 하고 나온 최종 결과물이 이거
안방에 화장실, 샤워, 욕조 다 있고 따로 옷방 비슷한 공간도 작게나마 만들었고
다른 방 3개에 작은 스터디 공간, 화장실, 샤워실,
주방에 아일랜드 테이블? 싱크? 뭐 그거, 거실, 식사공간, 알프레스코
주차장이랑 주차장 구석에 홈집 꾸미기 위해서 따로 추가 공간 작게 넣은 집
호주 법상으로 지역, 땅크기마다 실제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공간이 정해지는데
우리 땅은 건펑이 약 50% 정도 되는곳이어서 생각보다 넓게 만들지는 못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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