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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니/디즈니, 스파이더맨 관련 내용

nlv125_205456 바이에르라인 | 2019-08-21 21:09

소니 픽처스는 화요일 밤 결정에 대해 실망했다고 발표했으며, 케빈 파이기 마블 회장이

프로젝트 프로듀서로 계속 활동할 수 없도록 디즈니가 거부한 것을 강조했다. 

소니는 성명서에서“스파이더맨에 대한 오늘의 뉴스 대부분은 프랜차이즈에 대한 케빈 파이기의 참여에 대한 최근의 논의를 잘못 묘사했다.

우리는 실망했지만, 다음 번 스파이더맨 영화의 수석 프로듀서로 파이기를 계속 유지하지 않겠다는 디즈니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우리는 이것이 미래에 바뀔 수 있기를 희망하지만 새로 추가된 모든 마블의 캐릭터를 포함하여

디즈니가 그(=파이기)에게 부여한 많은 새로운 책임은 그가 소유하지 않은 IP에서 작업 할 시간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케빈은 훌륭했고 우리는 그의 도움과 지도에 감사하며 그가 우리를 도와준 것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계속할 것입니다."

https://variety.com/2019/film/news/spider-man-sony-disney-marvel-responds-1203308802/

일단 소니에서 내놓은 성명문.

아침에 가져왔던 글과 결합해보면... 소니와 디즈니간 수익 배분률 협상 중에 

빡친 디즈니가 파이기를 철수시키면서 파토낸 모양새이고 

상대적으로 소니는 재협상 여지를 계속 남겨두고 있지만 자사가 전적으로 

스파이더맨 권리를 소유하고 있는 이상에 별로 아쉬울게 없어보이는 상황

 

일단 일이 이렇게 번지게 된 것은 파프롬홈이 11억불이 넘는, 역대 스파이더맨 영화 중

최대 수입을 기록했기 때문.

디즈니 입장에선 어떻게든 더 돈 받아냈으면 싶은지라 협상을 시작하게 된 듯 한데

소니 입장에선 자체 제작해도 7~8억불은 버는데 11억불짜리 반땅하자면 당연히 손해인지라 받을리 만무한 제안.

 

호크아이는 소니 탓하고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돈독 오른 디즈니의 깡패짓이라고 봐야 함.

 

물론 디즈니도 제작비 공동부담만 가지고 수익배분 딜 건 것은 아니고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구축을 위해 소니에서 준비 중인 영화들에 대해 마블과 파이기가 도움을 주는 조건도 걸었던 듯.

실제로 톰 하디 나온 베놈도 파이기가 비공식적으로 도움을 줬던 모양인데

앞으로는 공식적으로 크레딧에 올리느냐 하는 협상이라고 소니측 대변인이 밝히기도 했음.

 

뭐... 앞서 말했듯이 소니는 여지를 남겨둔 상황이라 공은 디즈니에게 가있는 상황이고...

별개로 소니는 톰 홀랜드와 존 왓츠 감독으로 계속 가면서 2편 더 찍겠다고 밝혔음.

 

nlv133_8941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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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v[O_O]v 2019-08-21 21:13 0

근데 소니가 만들면 재미있을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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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9 오늘엔 2019-08-21 21:33 0

베놈 개노잼이었는데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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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7_58481 Byseven 2019-08-21 22:34 0

음 난 몰겠다   이번 파프롬홈은 실망이 좀 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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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7_58481 Byseven 2019-08-21 22:35 0

않이 솔까말 파프롬홈은 스파이디가 아니라 아이언맨4 느낌 아니였나? 나만 글캐 느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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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비범벅 2019-08-21 22:59 0

영잘알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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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비범벅 2019-08-21 22:58 0

엥 한편남은게 아니라 두편을 더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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