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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s | 2019-08-21 09:27
본인 이번에 이사하면서 스타일러를 샀음. 정장은 매일 평균적으로 11시간에서 12시간 정도 입고 있는 듯함.
그동안에는 그냥 옷을 걸어놓고 보관하다보니 잔주름이 많이 갔었음. 정장이다보니 드라이를 해야하고 드라이 자주하면 옷이 망가지니까 옷이 누추해져도 그냥 입었음. 그러다보니 날이 갈수록 후질구레해지는걸 피할 수없었음.
스타일러 산 이후에는 위의 후질구레함 누추함 등이 0이 됨. 단점이라면 가격과 의외로 큰 크기 정도라고 할 수 있을 듯. 그 외에는 매우만족하면서 사용중.
정장 상의의 경우 그냥 걸어놓고 40분 정도 돌리면 갓 드라이한 것 처럼 나오고, 바지의 경우 걸어놓고 1시간 조금 넘게 돌리면 드라이+다림질 한것처럼 주름 칼로 잡혀서 나옴.
결론은 정장 자주입는 직업이면 사는 것을 강력히 추천함미다.
Che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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