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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9-08-21 08:40
간만에 연락 했는데 아들 아들 딸이래
5년째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단다
존나 까놓고 그래도 귀엽다 이쁘다고 마무리 하는데
몇년만에 왜 뜬금포 연락이 왔는지 궁금
심심했나 아님 돈 필요 하나
돈 필요 하면 나한테 연락 안했을텐데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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