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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19-08-19 17:57
공포뺑뺑이를 당하고 있었다
피는 이미 3종도트에 너덜너덜
어떻게든 힐을 넣고 싶었지만 옆에 붙은 똥개는 그럴 틈을 주지 않는다.
사단은 어활을 캐스팅중인 흑마에게 칼야돌을 넣고
바로 변신을 해제하고 따라온 똥개까지 동시에 쿵쿵따를 넣는데 성공했지만
똥개가 스턴을 저항
아뿔사..이대로 죽는건가 사단은 두눈을 질끈 감았다.
그때 그의 화면에 누군가 달려오더니 깻잎흑마와 똥개에게 동시에 영절을 날리고
그에게 보호막을 주는것이 아닌가.
이 새벽에 호드가 여기에..? 사단이 어리둥절하는 찰나
그 언데드 사제가 말했다 "아빠 도우러 왔어요"
"화장실 가느라 깼는데 아빠가 싸우는거 같길레 급히 접속했어"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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