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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 2019-08-16 13:45
대회를 하는데 인력 구성이 두 가지로 이루어짐
1. 광주시랑 직접 계약을 한 계약직 직원들 : 나도 몰라 많이 받음
2. 자원봉사의 형태를 띈 직원들 : 시급 7500
내일 모레 70인 할머니 그냥 여기서 한자리 하고 놀다가 돈이나 받아가라고 계약직 직원으로 꽂아줌
원래 보직 자체가 그냥 앉아 있다가 충고나 해주고 팁이나 주고 그런 자리임
근데 할머니가 존나 삘 꽂혀서 이 종목 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람들을 60명 정도
자원봉사 형태로 다 데려옴. 종목 관계자나, 지인들로
그래서 그 60명들이 계약직 직원들이 해야 할 일들까지 다하게 만듬
이게 세계 대회니 모두가 열심히 일해야 한다 마인드로 달림
원래 자원봉사 형태로 들어온 사람들의 직무 자체는 자리 앉아서 영어로 안내 해주고, 진짜 말 그대로 자원봉사임
그근데 와중에 어떤 직무중에는 계속해서 외국애들이랑 이메일 주고 받아야 하는 일도 있었음.
그래서 계약직 애들이면 출근해서 자리 지켜서 일해야 하는데,
원래 계약직 애들이 가져가야 할 업무
자원봉사 형태니까 그냥 서울 처 올라가서 이메일 주고 받음
그리고 시합 끝나고 나니, 내가 일한 만큼 수당을 안쳐준다고 지랄 떰
그리고 내가 씨발 이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왜 돈 안주냐고 빼액 거림
미친년이 그럼 처음 들어올때부터 그 노친네랑 쇼부를 잘 치던가
끝판 가서 이렇게 지랄떨고 있네
아무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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