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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c | 2019-08-13 15:40
현재 리그와 클베에선 2/2/2 고정 (탱딜힐 역할군 고정으로 검색, 롤 생각하면 될듯)
3탱3힐과 1탱3딜2힐 메타가 지나고 222로 역할이 고정되서 메타가 급변
리그는
라인+자리야가 3탱시절보다 유지력이 달려서 거의 멸종
예전 3탱과 비슷한 유지력 내는 오리사+호그+메이 조합이 유행
오리사 꼼작마+ 호그 그랩 스킬 콤보 이후에 메이 빙벽으로 하나 잘라먹거나
방벽 뒤 싸움 하다가 메이 빙벽으로 진영 갈라서 잘라먹는 식의 게임 진행
특정 맵에서는 호그 대신 디바를 넣는 경우도 있음
+진영이 단단하고 거점 자리잡기싸움 + 근접전의 양상 덕에 리퍼도 대 유행
DPS를 유지하며 순간적인 급사를 막아주는 바티스트와 수면+힐밴 변수를 갖고있는 아나가
힐러조합으로 많이 등장.
모이라가 대폭 상향되어 꽤 자주 보이는 편
그 외에 위도우는 장거리전에서 나빴던 적이 없으니 간간히 나오고
방벽싸움에 힘을 주는 한조등도 기용
맥크리는 상향되었지만 태생적 한계로 나와도 힘을 못쓰는 경우가 많고
겐지나 둠피는 잘 다루는 선수가 있으면 쓰는 수준 (워낙 거점먹고 하나 급살내기 좋아서)
솜브라도 간간히 해킹이 워낙 좋아서 나옴
특정 팀은 파르시를 잘 다뤄서 쓰긴 하는데 예전처럼 3딜때 갖는 파괴력은 없는 편
지금은 정말 구린 영웅들 제외하면 많이들 쓰이는 편이긴 함
Dr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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