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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9-07-22 11:39
다이칸야마 갔더니 미친 좆창렬 갬성 가게들도 좆같은 샐러드에 함박 스테이크 같은거 하나 나오는데 2천엔씩 하길래
그냥 그돈이면 아웃백이 차라리 가성비 좋겠다 해서 갔다옴
도착하자마자 여친년한테 이거이거이거 시켜놔라 하고 급똥마려워서 똥싸러 갔다오니 시켰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바베큐립이 안나오길래 시켰냐 물어봤더니 안시켰다고 함 썅년이 이거 쳐먹으러 간건데
결국 직원 불러서 추가로 주문했는데 그래도 안나오길래 물어보니 주문 실수로 안들어갔다고 함
기다리는 사이에 배도 적당히 차서 먹기 싫길래 걍 여친한테 10분 지랄하고 직원한테 좀 지랄하고 나옴
딴건 몰라도 먹고 싶은거 못먹으면 진짜 좆나 짜증나는거 같음
암튼 저거 때문에 하루종일 짜증나서 여친년한테 지랄 했더니 옷하나 사주더라
시발년 바베큐립 못먹은거 아직도 빡치네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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