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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19-07-14 22:47
힘들어서 후차! 허이야! 흐압! 하면서 들었는데
나중에는 소리낼 힘도 없어서 말없이 들어줬다
충분히 해준거같아서 이제 그만~ 하고 도망치니 쫓아와서 울고 드러누움
이러다간 끝도없을거 같아서 이제 더이상 아빠 힘들어서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울든말든 냅뒀는데 몸도 정신도 힘들...
시무룩해져서 혼지놀고 있는게 안쓰러워서 뭐하고 있어~? 하고 다시 다가가니 씩 웃더니 다시 들어달라고 등 나한테 비빔
오늘은 근데 저녁에 짜증이 많은게 피곤한거같아서 일찍 재웠다
진짜 토요일 일요일이 제일 힘들다 온몸에 힘이없다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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