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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우리아들 오늘 머리위로 띄워주기 150번정도 한거같다

nlv108_5481432 래디오스 | 2019-07-14 22:47

힘들어서 후차! 허이야! 흐압! 하면서 들었는데

 

나중에는 소리낼 힘도 없어서 말없이 들어줬다

 

충분히 해준거같아서 이제 그만~ 하고 도망치니 쫓아와서 울고 드러누움

 

이러다간 끝도없을거 같아서 이제 더이상 아빠 힘들어서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울든말든 냅뒀는데 몸도 정신도 힘들...

 

시무룩해져서 혼지놀고 있는게 안쓰러워서 뭐하고 있어~? 하고 다시 다가가니 씩 웃더니 다시 들어달라고 등 나한테 비빔

 

오늘은 근데 저녁에 짜증이 많은게 피곤한거같아서 일찍 재웠다

 

진짜 토요일 일요일이 제일 힘들다 온몸에 힘이없다

nlv125_205456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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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lxxxx 2019-07-14 22:48 0

왜애들은 체력이 무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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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순결한소년 2019-07-14 22:50 0

아들 자동사냥 가능할떄까지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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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1 호멍이 2019-07-14 22:53 0

애들이 체력 리젠도 개쩌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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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8 순결한중년 2019-07-14 22:55 0

8살 되면 해결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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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고오오오오 2019-07-14 22:59 0

애들 몸 사이즈 대비 심장이 커서 화복이 좋다던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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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6 오늘엔 2019-07-14 23:11 0

내 심장도 커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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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6 오늘엔 2019-07-14 23:11 0

아빠는 힘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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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The썬 2019-07-15 07:17 0

다 똑같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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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사단변신 2019-07-15 07:37 0

게임이 얼마나 좋은 취미인지는 여기서도 알수있다
나도 놀아달라면 피곤이 쌓여서 본능적으로 피하게 되는데
아들혼자 지하고 싶은 게임 한다고 안놀아줘도 된다고 하면 그제서야 마음 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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