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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인사이드 | 2019-07-08 20:25
어릴땐 내가 쩌는 드리블로 수비 제끼고 골넣거나
타석에서 타점을 올리거나 하는 꿈을 꿨는데
며칠전엔 골프치는 꿈을 꿈
골프채 존나 쎄개 휘두르니까
한방에 홀 근처 그린에 안착해서
기분 존나 좋았음
인텔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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