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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땅 | 2019-07-04 13:07
우리딸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홍콩디즈니랜드를 가기위해
와이프 휴가에 맞춰서 무리해서 일정 진행했다.(난 그전전주에 이미 혼자 홍콩 다녀옴ㅜ)
여행 경비는
대한항공 어른 2 아이 1 - 70만원
프루덴셜호텔(4성급) 3박 - 25만원
홍콩 디즈니 랜드 3인 + 밀쿠폰 3 in 1 - 30만원
그외 기타 경비 & 식비 - 50~70 사이 (정확히 체크가 안되네..ㅜ)
일단 생각보다 항공료랑 숙박비가 매우 저렴했기때문에 그렇게 큰 부담은 아니었다.
홍콩가는 국적기가 일본가는 저가 항공보다 쌀줄몰랐다. 정말 의외였음
첫날은 홍콩 도착하자마자 숙소가서 짐 풀고
점심 먹고 침사추이 쪽으로 넘어감.
우리딸이 배타고 싶다고 해서 배타고 반도쪽으로 들어가서 IFC몰에서 방황하다가 다시 돌아옴
심포지 오브 라이트 보고 다시 호텔로 돌아와서 늦은 저녁 식사후 취침
둘째날은 시티게이트 아울렛 쇼핑몰에서 쇼핑 후
옹핑 케이블카 타고 무간도에서 나온 큰 불상이 있는 산속의 절에 들어감.
셋째날 아침일찍부터 디즈니랜드 입성후 저녁 9시 퍼레이드 까지 보고 귀가함
넷째날 체크아웃후 간단한 쇼핑 마무리하고 한국도착.
일단
중요한 점만 체크해보자면
날씨가 너~~~~무 더워서 미칠 지경이었다는것과
생각보다 쇼핑할게 너~~~무 없었다는것
한류가 유행인지라 한국제품들이 대부분임.. 내가 한국제품을 굳이 홍콩에서??이 생각이 듬.
더이상 홍콩은 쇼핑으로 매리트가 없다고 생각했음 물론 명품쪽은 내가 안가봐서 잘모르겠다.
홍콩디즈니랜드는 생각한거보다 매우 작다.
그리고 날씨가 오지게 덥기때문에 아침일찍부터 가는것보다 해가 지는 오후쯤에 가는게
사람도 적고 날씨도 선선해서 놀기 더 좋더라.
우리 은서도 낮에 더워서 골골대다가 저녁에 다시 활기 찾아서 신나게 놀았음.
총평은
가족여행은 홍콩말고 다른데 가자
건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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