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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19-06-10 13:24
건조기도 오늘 좀 땡기는게 전에 빨아서 넣어녾은 남색 바지를 보니
하얀 실같은게 먼지처럼 붙어있더라고. 아무래도 같이 빨다보니 다른곳에서 붙나본데
이런거 건조기로 털면 털리겠지? 스타일러로도 되면 굳이 건조기는 팔요없을듯. 난 여전히 건조기는 이불빨래할때 말고는 그냥 너는 과정이 생략될 뿐인데 딱히 있다고 좋아질게 뭔지 모르겠어서
하지만 스타일러는 요즘은 공기 좋긴 하지만, 미세먼지 심한날에 외출하면 머리며 옷에 그 미세중금속 다 붙어서 집까지 들어온다고 하니 준필수제품같다.
식기세척기는 자주 와이프랑 살까? 하고 공감대 형성하긴 하는데..장애물이 많아
12인용은 써야 제대로 쓴다는데 그거 쓰려면 싱크대 뜯고 빌트인해야되고 (이 집에서 얼마나 오래살지 몰라서)
또 12인용은 접착제로 아스콘을 쓴다는데 이게몸에 안좋다더라고
그렇다고 6인용 사자니 어쨌든 부엌 상판은 구멍뚫어야하고 6인용으로 부족하지않을까 고민되는군
가격도 비싸고..자동문열리는건 100만원 넘더만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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