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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9-06-09 21:05
뜬금없이 어제 문자받고 황당했다
엄마 이름이 좀 옛날식이라 촌스러운 이름이긴 했는데 그래도 뜬금없이 개명이라니
암튼 울엄마 요즘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사시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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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너구리 2019-06-09 21: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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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월에 이름 월 월월은 어때
래디오스 2019-06-09 21: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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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나 건 중에 어때
유 아 이 2019-06-09 22: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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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 어때서요
ㅂㄷㅂㄷ 2019-06-09 22: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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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내가 엄마이름 부를일은 없어서.. 나도 엄마가 원하시면 걍 바꾸라할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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