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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돗 | 2019-06-06 10:32
원래 토욜날 가려했는데
토일 집에서 삼탈워 조질려고 금욜로 땡겼다
낼 예상 시나리온데 봐주셈
일단 낼 가기전에 전화해서 치과에 몇분 계시냐고 물어보고
커피랑 마카롱 돌려서 병원 직원분들 평판 작업할 예정임
핑계로 쓸거는 낼 그동안 교정했던 진행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상담받는 시간을 가진다고 해씀
한 8개월정도 매달 봤으니 그 동안 감사한 마음에 드리는 거라고
핑계댈 예정임.
저번에 보니까 어떤 사람도 크리스피 도넛 가져와서 돌리더라
오바는 아닌거 같음
그리고 그 위생사님 만나서 얘기하게 되면
지난주 맛있는거 먹었냐고 물어보는걸로 물꼬 튼 다음에
식사 같이 하자고 물어볼건데
멘트가 잘 나올지 모르게씀..
이번엔 1시간 기다릴 수 있어요
이렇게 말하면 좀 ㅂㅅ같을까?
그냥 단순히 밥먹자고 하는게 확률 더 높을까?
김도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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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2019-06-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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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댓글 말대로 갑자기 뜬금없이 목적을 위해 돌리는 느낌 듬
근데 여자들은 ㄱㅇㄷ이라 생각하고 오히려 좋아할 거 같긴함.
그러나 자연스럽진 않지.
예전에 댓글 달았는데 이런 건 타이밍이 있고 한방에 조져야된다.
그러나 또 니가 오랫동안 맘에 두고 있고 여전히 변치 않는다면 또 그것을 그 분이 안다면 나쁠 건 없음. 이득인 부분이 많겠지.
또 또 그러나 첨에 시작을 호구로 시작할 수 있지. 너가 을인 입장에서 시작하는 거임.
이건 그 분이 그런 밀당이나 어장관리를 안한다면 그리 중요한 문제까진 아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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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2019-06-0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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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여자들 입장에서 (이건 기본적인거다. 남자도 마찬가지일수도 있음)
어떤 남자가 다른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상태에서 자기를 좋아해주는 것을 더 좋아함.
즉 어떤 남자가 다른 여자들에게 픽도 못받는 초라한 사람인데 자기 좋아해주면 니가 감히? 이런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아 이건 1:1 관계일 때보다 관련 건에 다른 여자들이 껴 있을 때 더 심해짐.
다시 말해 지금 너가 병원에 가서 조질 때 주변 위생사들이나 직원들 중에 여자들이 있다면 이미 웅성웅성댔을 가능성이 높겠지.
1:1 관계가 아니라 주변인들 평판이 나름 중요한 부분이란 거임.
그 분이 너에게 완전히 빠져있지 않은 이상 주변인들의 평판이나 인식 당연히 어느정도는 신경 쓸 듯.
그래서 너가 도너츠 쏜다고 하는 거 같은데 (주변인들부터 인지도 작업 치는 것이겠지)
시도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주변 여자들은 그런 거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