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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9-06-06 01:30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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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2019-06-06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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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경험담인데
아버지 이종사촌이 연예인임. 이름 말하면 대부분 아는 사람임.
그러니깐 우리 할머니의 친남동생의 아들이고 아버지와 이종사촌 관계.
아버지와는 꽤 친한 사이고
나랑은 3번정도 만난 사이. 성격 좋고 잘 대해줬음.
사촌형이 결혼할 땐 그분이 결혼식에 참석했음. (전주에서 결혼식)
당연히 이목이 어느정도는 주목되더라.
아 참고로 사촌형도 무명 연예인이라(네이버에 프로필 있음) 같이 작업했던 연예인들이 몇명 오긴 왔음.
그래서 내 결혼식 때도 오신다면 또 웅성웅성될까봐 약간 걸리긴 했음.
근데 나는 연예인이 아니라서 그런가 뭐 스케줄 있다는 핑계로 안오시긴 했는데
안와서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했다.
떡줄 놈 생각안하는데 김치국 마시는게 아니라 오셔서 나에게 이득될 건 딱히 없었다고 봄
대략 20여년 전 그 연예인 삼촌 결혼식 때 나도 갔었음.
이경규, 최수종 등등 당시 잘나가던 연예인들 눈앞에서 봤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