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wildgrass | 2019-06-01 01:30
오늘 칭찬을 많이 받음
일단 추감기 가져갔는데, 반응이 되게 좋았음 관장님도 잘 만들었다고 칭찬해주시고
근데 프로토타입이라서 개선점은 몇개 있더라
난 그냥 500미리 물병 정도 묶어서 썼는데 첵관 에서 관장님이 5키로 중량판 걸어보라 하셨는데
걸어봐도 별 문제는 없던데
근데 난 가볍게 쓸려고 만든거라서 매듭이 좀 불안하긴 하더라 로프는 낙하산줄 써서 충분히 버티는데 매듭이 풀릴까봐 걱정은 됐음
그리고 그립 테이프도 베드민턴용 테잎 썼더니 쿠션감떄문에 쩍쩍 붙는다고 자전거용 그립 테이프를 추천하시더라,
그래서 첵관에 두고 가라하시는거 새거 만들어서 갔다놓을게염 하고 다시 들고옴 ㅋㅋ
그리고 생각난김에 짐볼 쓰는거 촬영함
위에서 이렇게 무릎으로 좌우로 균형 잡아보고
밸런스 맞춰서 서
구왘
그리고 익숙해지면 이런것도 됨 이건 나름 체육관 짬 좀 되는 사람들이 할 수있음 헤헤
컨디션 좋으면 여기서 스쿼트도 할 수 있음
보통 이거랑, 그다음에 그랜절 까지 할 수 있으면 운동 좀 했구나 하고 알게됨
왠지는 모르겠는데 사람들한테 이런거 보여주면 너도나도 따라하더라
하는 방법은 보통 첨에 양 무릎,양손 짚었다가 한발씩 세워서 개구리 자세 하고 살살 밸런스 맞춰서 일어나면됨.
사실 이건 밸런스도 밸런스고 코어로 중심 버티면서 내전근이랑 발바닥으로 공을 꽉 잡아야함
이건 90%도 아니고 99퍼의 대부분 사람은,
공기 일정이상 차있으면 공위에서 이상한 춤 추다가 떨어지게 되있음
첨에 성공하는게 신기한거(공에 바람이 많이 빠졌거나)
나도 이거 서는데 1주일 정도 걸렸음 처음에
마무리는 추한 슈퍼히어로 랜딩으로 마무리
wildgrass
2,745
3,599,720
프로필 숨기기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