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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쉬8 | 2019-05-31 15:18
내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되서
결국 인간이라는 생물은 지성이 있고 교육을 받고 고등생물체로써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만
살아가는 삶의 행위 자체가 본능에서 비롯한 것 이라는 결론을 얻어따.
다른 동물이나 식물들을 지배하며 군림하지만 결국 본능에 지배당하는 생물밖에 안되는거시 참 쓸쓸해따.
물론 난 인지하지 못하는 본질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유를 모르지만 그냥 뒈짓 할 수 없는건 나에게 엮인 인연들이 아직 많아서 그냥 사라질 순 없고
그렇다고 살아가야할 이유를 아는 것도 아니니
몸이 불편하거나 육체적이나 정신적으로 질병이나 상해로 인해 세상을 보지 못하고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한 어린아이들에게 기부하고 도와주고 싶어져따.
나는 찾지 못한 살아가는 이유를 누군가는 찾을 수 있겠지만 기왕이면 세상을 보고싶어도 보지 못하는 친구들에게 기회를 주고싶다는게 새로 생긴 꿈이당.
그래서 열심히 비율을 정해봤는데
만약 1000만원ㅇ씩 벌면 얼마를 기부하지?? 한 300쓰고 700기부할까?? 4:6?? 5:5??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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