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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영 | 2019-05-28 17:38
아까 월현글에 쓴내용중에 하나가 내가 세이백화점 가고싶었는데
부모님이 바빠서 안대려가주니까
혼자서 간다고 간거였는데 그 앞에정류장쯤에서 잠들어서
종점까지가서 거기서 할머니네집까지 걸어간거였는데
부모님이 경찰에신고하고 난리 났었는데
옛추억이 새록새록
손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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