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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19-05-28 14:08
자신이 잘나가는 것과 동일시하는 생각을 혐오한다.
남편(또는 남자친구)이 잘난게 자기가 잘났다는 걸 의미하는 것인 마냥 자기자랑은 없고 남편자랑 남친자랑이 곧 자기자랑인 아줌마
자식이 공부잘하는게 자신의 육아능력과 유전자의 우수성을 대변하는 것인마냥 자식인생을 자신의 인생인마냥 조종하려는 부모
내 친구가 의산데 내 친구가 검사인데. 뭐 하나 부탁도 못할거면서 지인자랑 툭하면 하는 사람
극혐이지만
향가와는 친구라고 자랑하고 싶다...
와이프한테 "나 아는 사람중에 웹소설 써서 월 몇천버는 사람이 있는데.." 얘기했더니
"그런 사람이 어디있어? 오빠가 어떻게 알아?"
"그 게임 사이트에.." "오빠는 인터넷에서 하는 말을 믿어?" "....."
와이프한테 이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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