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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방귀낄 데가 없군

nlv107_876532 래디오스 | 2019-05-28 13:49

가스차서 슬그머니 뺄까 하다가 아무래도 음파를 발생할거 같아서

 

급히 복도로 나외서 아무도 없길레 딱 2초만 상황보고 있었더니 복고 끝에서 여자직원이 코너돌아서 나타났다. 휴 큰일날뻔

 

결국 화장실로 와서 역시 아무도 없는거 확인하고 배출하고 돌아옴

nlv125_205456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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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작성자 2019-05-28 13:58 0

크 역시 인기관리하던 세무소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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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고오오오오 2019-05-28 13:52 0

이젠 아잰데 방구 트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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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4 닭느님 2019-05-28 13:53 0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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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작성자 2019-05-28 13:57 0

키모치 와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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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v[O_O]v 2019-05-28 14:05 0

방구소리가 너무 커서 사무실에까지 들려버린것이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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