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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9-05-27 12:10
이같은 모습은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대선후보 시절 발언과 상충한다. 문대통령은 당시 "한국 게임 산업은 물론 e스포츠 분야 최강국이었는데, 게임을 마약처럼 보는 부정적 인식과 그로 인한 규제 때문에 추진력을 잃고 중국에 추월 당했다" 며 "인식과 규제만 바꿀 수 있다면 게임은 얼마든지 한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취임 이후 이 발언을 정책으로 구체화하지 않았다. 대선 당시 게임산업계는 문대통령 편이었다.
라고 말해놓고는 당선되고나서 지금 이렇게 돌변한것이다
시발 개같음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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