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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영어를 잘하지못하는게 참 아쉽다

nlv218_0128 월현콩 | 2019-05-26 10:28

아마존같은데서 한국올때마다 

 

국내 개발자들한테 링크드인같은거 보고 연락오는데

 

"언제 한국가는데 관심있으면 그때 거기서 면접볼래?"

 

이런식으로 메일이 옴

 

밴쿠버에 있다는데  

 

근데 영어못하니까 기회를 살릴수가없네.. 내 생각을 말로 표현을 못함

 

면접보면 다 붙는것도 아니고 실력도 별로없지만 아예 시도도 못하니.. 

 

사실 전 팀동료도 아마존갔는데 당시에 한번듣는데 10만원넘는 1:1 영어회화 수업

 

아침마다 듣는거 보고 엄청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그정도 노력이 있어야하는데

 

내가 그렇게 노력할리가 없지 ㅋㅋ

 

아마존 한번 가서 한 5년정도 있다오면 내 연봉이 한 두배로는 뛸것 같은데..

nlv219_0129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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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1:39 0

아마존 평균근속기간 1년이라며 개발쪽은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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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아닌데에 2019-05-26 11:44 0

생각보다 해외에서 일하는 한국인들 영어 잘 못한다 특정 분야 말고는 잘할 필요도 없고

쪽의민족 특성상 괜히 쪽팔려서 어설프게 할바에 노력조차 안하고 도전안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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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월현콩 작성자 2019-05-26 12:32 0

영어 잘못하는것도 정도껏이지 적어도 의사소통은해야하는데 잘못하는기준이 어느정돈데?

외국계 회사 다니면서도 가끔 외국애들이랑 일할때 언어때문에 불편한게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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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아닌데에 2019-05-26 12:34 0

월현콩// "언제 한국가는데 관심있으면 그때 거기서 면접볼래?" 이정도 이해할정도면 의사소통 가능한부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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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월현콩 작성자 2019-05-26 12:35 0

아닌데에// 뭔소리지? 면접에대해 얼마나 많이 아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단순면접이라고 생각하면 안되는데

알고리즘 테스트도 빡세고 그에 관련한 기술 면접들에 대해서 영어로 해야하는데 그게 쉬울꺼라고 생각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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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아닌데에 2019-05-26 12:40 0

월현콩// 애초에 기술 면접이면 용어들 대부분 영어 아님? 본문은 내 생각을 말로 표현을 못한다고 해놓고 댓글에서는 알고리즘 테스트랑 기술 면접 운운하면 어쩌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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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4 닭느님 2019-05-26 12:41 0

메일로 말받는거랑 면접보는건 완죤다를거같은데 본인이 안된다하는걸 왤께 압박면접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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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월현콩 작성자 2019-05-26 12:41 0

아닌데에// 아 무슨 용어만 알면 그냥 되나.. 그거에 대한 설명을 말해야하는데 내생각을 말로 못하는데 그걸 어떻게 설명해.. 얜 뭘 내 댓글마다 댓글달때마다 느끼는건데 왜일허게 존나 쉽거나 아니꼽게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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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월현콩 작성자 2019-05-26 12:51 0

단순히 말해서 레드블렉트리를 이용해서 이런이런 자료구조를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말해보세요 이렇게 물어보면
내가 아는 용어는 레드블랙트리밖에없는데 생각을 표현한다는게 어느정도의 영어실력과 연습이 동시에 필요한 영역이라 쉽지않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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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아닌데에 2019-05-26 12:58 0

월현콩// 님 뭔 글에 아니꼽게 달음? 내가 악감정 있는것도 아니고 나한테 피해의식 있는거같길래 궁금해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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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고오오오오 2019-05-26 13:00 0

아닌데에// 일단 넌 공격적인 리플을 잘 담 딱히 월현콩한테만 그런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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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3:01 0

월현콩// 솔직히 나도 영어를 못하지만 너 그거 한국말로는 설명 가능? 내가 보기엔 그 문제는 영어의 문제가 아닌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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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월현콩 작성자 2019-05-26 13:02 0

아닌데에// 님한테 내가 왜 피해의식이 있지. 그냥 자꾸 태클걸길래 기억하는건데

고오 말처럼 다른사람들한테도 그런거면 내가 오바한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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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7 뚱땡만두 2019-05-26 13:03 0

아닌데에// 첫 댓글부터 아니꼽게 달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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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5_657 Epe 2019-05-26 13:04 0

월현콩// 원래 말투가저럼 세상쉬운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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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월현콩 작성자 2019-05-26 13:04 0

래디오스// 예전에 면접준비할때 c++로 맵 레드블랙트리로 구현하는거 공부하긴했음. 좀 단골문제라..

c++에서 맵을 그걸로 만들어놔서. 물론 면접에서는 저렇게 시간 오래걸릴건 잘 안물어보긴하지만

보통 물어본다면 트리 삽입과정이나 좀 디테일한 부분을 물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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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3:07 0

Red black tree data structure is a sort of linked data. So we can use it as monte carlo searching tree. The data structure what we should define infininte expanding at each point of the branch. So....

내용말 알면 영어로야 좀 정리하면 충분히 말할거 같은데. 일상회화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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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월현콩 작성자 2019-05-26 13:09 0

래디오스// 준비한 질문이야 그렇다쳐도 그걸 바로바로 말할수 있으면 일상회화도 잘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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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7 뚱땡만두 2019-05-26 13:09 0

닌 씨발 내가 차단해놨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차단 모두 풀었더니 바로 차단걸게 만드네

그 분야에 얼마나 잘 알아서 이리 쉽게 지껄이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고액연봉 받는 사람도 그 도전 하겠다고 다시 외국계 대학가서 취업까지 3~4년 인생 투자해서 힘들게 성공하는데 말 아주 좆나 쉽게해요 개호로잡놈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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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3:11 0

월현콩// 그러니까 내 말은 예상 질문들을 영어로 만들고 가다듬고 하는 식으로 연습을 하면

예상못한 질문이라 해도 결국 그 대답하는 용어나 문장구조 등이 비슷할 것이기 때문에 응용할 수 있을거란 얘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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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3:12 0

뚱땡만두// Bro, why so fu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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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3:13 0

오히려 내 생각에 가장 큰 난관은 상대방의 질문을 듣고 이해하는것 같다.

대답을 떠듬떠듬하는건 이해해도 상대방 말을 못알아듣거나 잘못알아듣는건 코워커로서 존나 치명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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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7_84913 재주폭풍 2019-05-26 13:14 0

딱히 영어 공부 열심히 한 사람이 아니면 읽기'만' 되는게 프로그래머들 영어 특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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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아닌데에 2019-05-26 13:34 0

뚱땡만두// 매번 그런다길래 무슨 다른 글에 달았냐고 물어본건데 왜 혼자 풀발? 그 분야 얘기를 한게 아니라 이메일 무난하게 해석하는 수준인데 본인 생각을 말로 표현 못한다길래 댓글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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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8_534832 길섹 2019-05-26 15:19 0

아닌데에// 이댓글 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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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아닌데에 2019-05-26 16:03 0

길섹//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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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4 닭느님 2019-05-26 12:36 0

독해는되는데 회화가안되는 김치맨유형이겠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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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Empresse 2019-05-26 12:39 0

일상 대화 좀 되는거랑 같이 일하는거랑은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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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2:43 0

근데 월현콩이 영어를 얼마나 못하는지도 모르겠고 거기서 요구하는 영어레벨이 어느정돈지도 모르겠지만

밑져야 본전인데 준비 한두달 빡세게 해서 봐보고 면접 떨어지면 땡이고 되면 좋은거 아닌가

네 말대로 기술 면접이면 솔직히 사용 용어같은거 준비 못할것도 없고 완벽하게 안해도 엔지니어 레벨이면 익스큐즈 될수도 있지 않나



아닌가 요즘은 다들 영어 워낙 잘해서 토익 900점급 이상 영어실력을 돼야하고

괜히 어설프게 면접봤다 떨어지면 다신 기회가 안오나?

그 한두달 빡세게 하는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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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월현콩 작성자 2019-05-26 12:43 0

ㅇㅇ 면접 떨어지면 아무래도 더 기회 안올수 있으니까 신중하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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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2:49 0

어차피 나이먹을 수록 가능성도 점점 줄어들텐데 너 퇴근하고 쓸쓸하고 심심해 보이던데 이기회에 회화학원 하나 끊고 하루 두시간씩 영어공부 좀 해봐

아마존에서 메일을 얼마나 많이 뿌리는진 모르겠는데 그래도 "그 대기업" 소속까지 갔으니까 관심을 갖고 스카우트 메일을 뿌리는 걸테고, 가능성이 아주 적지는 않을거 같은데

여기서 좀 더 노력해서 아마존 현지 근무경력까지 쌓으면 정말 몸값 오를거 같은데. 시도해볼만 할거같은데. 안돼도 영어실력은 남는거고


나도 직장에서 해외파견 기회 가뭄에 콩나듯이 나오는거 영어가 아예 안돼서 시도도 못하는 중인데
그렇다고 포기할 생각은 없고 회사일 좀 익숙해져서 여유시간 나오고 방통대 학기끝날떄마다 영어공부 빡세게 하려고 늘 생각한다... 실행이 안돼서 그렇지

와이프가 영어를 잘하다보니 외국 생활에 굉장히 호의적이라 나 나가기만 하면 휴직하고 자긴 따라나갈거라 하거든 (역으로 나는 작년에 와이프 6개월 나갈때 따라가기 싫어서 두달반만 있다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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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고오오오오 2019-05-26 12:52 0

래디오스// 서울대급인데 영어 아예 안됀다는게 놀랍다 회화가 안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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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월현콩 작성자 2019-05-26 12:53 0

래디오스// 무조건 가면좋고 지금 회사 사람중에서도 해외 취업하려는 사람은 몇명있음 영어를 기본적으로 잘하거나 외국에서 대학교나온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노력을 해야하는데 글에 적은듯이 실행력의 차이라는게 극복됐으면 이러고 살고있지 않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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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7 뚱땡만두 2019-05-26 12:54 0

월현콩// 그럼 이참에 연애라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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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라마게이트롤 2019-05-26 12:54 0

뚱땡만두// 제일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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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2:55 0

회화학원 다니면 그와중에 로맨스가 생길 수도 있을 수도 없을 수도 가능성이 아예 없진 않을 수도 없을 수도 있긴 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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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라마게이트롤 2019-05-26 12:55 0

래디오스// 있을것같은느낌적인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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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2:57 0

영어학원 다니는 애들 대부분 취준생일텐데 그 앞에 나타난 무려 대 "그 기업" 직장인 엔지니어...

모든 학원생들의 선망의 대상....

그리고 따라오는 수많은 추종자들... "형 '그 기업' 입사하려면 서버 뭐 공부해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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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7 뚱땡만두 2019-05-26 12:58 0

근데 같은 회사 다녔던 사람 중 실행력 쩌는 사람이 일하다 아이비리그로 입학 후에 현재 락스타 계열사로 입사했는데 어느정도 하다 배수진 치고 퇴사하고 영어공부 하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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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2:58 0

실행력 쩐다 = 부지런하다 + 돈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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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7 뚱땡만두 2019-05-26 13:13 0

래디오스// 그 사람 하는거 보고 그 후로 내가 연애 하고 싶다는 얘길 안한게
여자친구 만들겠다고 선언하더니 회사 아는 모든 사람한테 여자 소개시켜달라해서
한달동안 월~금 까지 매일 소개팅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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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라마게이트롤 2019-05-26 13:13 0

뚱땡만두// 그래서 결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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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3:13 0

뚱땡만두// 그래서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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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7_84913 재주폭풍 2019-05-26 13:14 0

뚱땡만두// 그래서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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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7 뚱땡만두 2019-05-26 13:16 0

래디오스// 당연히 생기고. 그러고 몇달 사귀다 헤어지더니 또 엄청 소개팅 하던데

지금 사귄 사람은 꽤 오래 사귀는 걸로 알고 있어.
근데 그 사람이 되게 쾌활하고 사람 많이 챙겨주는 스타일이라 인기도 많아

한국 올때마다 페북에 자기 한국 간다고 보고 싶은 사람 댓글 달라고 하는데 댓글 달아주는 사람 자기가 그 회사까지 직접 찾아다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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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3:18 0

뚱땡만두// 요즘 드는 생각인데 인생을 그리 살아야 하는거 같아

나는 심지어 결혼하고나서 하객들한테 전화인사도 안돌렸었어. 사람들이 나를 얼마나 욕했을지.

그땐 나이 처먹고 결혼한건데도 지금생각하면 또 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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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라마게이트롤 2019-05-26 13:18 0

뚱땡만두// 역시 인싸는 다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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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라마게이트롤 2019-05-26 13:20 0

뚱땡만두// 와 인싸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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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3:23 0

블리자드는 안가길 잘한거 아니냐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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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7_84913 재주폭풍 2019-05-26 13:26 0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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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ㅉㅈ 2019-05-26 13:11 0

뚱만님 저도 드디어 차단 해제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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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7 뚱땡만두 2019-05-26 13:11 0

지금 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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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박훼훼 2019-05-26 13:12 0

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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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아닌데에 2019-05-26 13:44 0

뚱땡만두 정신병있음? 뭔 시발 지딴에 말 쉽게 한다고 개호로잡놈새끼라고 쌍욕을 박네 ㅋㅋ 분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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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Empresse 2019-05-26 14:21 0

님들 솝박이 영어가 안된다와 님들이 생각하는 영어가 안된다의 차이가 상당할수 있슴다...

주변 샤대생들 출신들 보면 그냥 그렇다구요.. 까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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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3 지그어린이 2019-05-26 15:54 0

여기 무서워서 댓글 달겠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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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으앙대님 2019-05-26 15:55 0

신토불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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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ㅂㄷㅂㄷ 2019-05-26 16:07 0

나도 아닌데에 말투 저렇게 족같이 하는거 한두번 본거 아님. 난 진작 차단했었는데 아직도 그러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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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아닌데에 2019-05-26 16:12 0

그래 차라리 이렇게 본인이랑 안맞으면 차단하면 되는걸 차단했었는데 자비를 베풀어서 풀어줬다가 다시 차단한다는 어투로 개좆찐따마냥 쌍욕박으면서 지랄하는게 이해가 안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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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6:25 0

말이 본격적으로 나와서 얘긴데 사실 난 잘 인식 못했는데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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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블랙]반더레이실바 2019-05-26 16:25 0

다른 나라언어를 사용한다는게 어려운건 맞는데 자기가 필요한 부분의 대화와 단어만 집중적으로 공부하면 어느정도 커버 치는게 가능함. 나도 베트남말 일상 대화로 넘어가면 솔직히 자신없는데 내가 일하는 분야에서는 거의 막힘없이 술술 대화가 가능함. 영어도 마찬가지인게 님이 조금만 노력해서 (그쪽 분야에서 영어를 잘하는 한국인을 찾아 가르침을 받는 등) 공부하면 워낙 인텔이니까 충분히 커버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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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6:26 0

인텔이면 커버침? AMD는 안됨? 이거 완전 x86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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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으앙대님 2019-05-26 16:26 0

헤이! 유! 디스! 어허?! 디스!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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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래디오스 2019-05-26 16:27 0

근데 내가 위에 댓글단게 그건데 전문용어로 면접보면 오히려 준비만 열심히하면 일상회화능력 검증하는것보다 더 커버가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공대생들 영어 좆도 못해도 영어로 논문쓰고 그러거든. 물론 지엽적으로 틀리는 부분 많아서 교정 받아야하지만 그래도 쓴단 말이지. 근데 오히려 파티다면 한마디도 못할걸. 왜냐면 논문에는 쓰이는 문장구조같은게 뻔하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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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블랙]반더레이실바 2019-05-26 16:28 0

평소였으면 보고 피식해드렸을텐데 주말에도 사무실에서 일하느라 개빡쳐서 웃음이 나오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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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월현콩 작성자 2019-05-26 16:29 0

래디오스// 그럴수도 있을것 같긴한데 기본 회화자체가 매우 부족한편이라 자신감이 일단 없어서 연습을 많이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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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으앙대님 2019-05-26 16:29 0

강제로 웃기게 하기전에 자발적으로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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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3 히든클로킹 2019-05-26 18:10 0

내가 느끼는 것과 비슷한 고민을 하는 거 같은데
나 또한 예전에 사촌형이 2년간 워홀 갔다 온 상태에서 너도 가자해서 거기에 혹해서 따라 갈려고
비자수속이랑 갖가지 준비 다 해놨다가
일주일전에 파토낸 경험이 있는데 (대신 내동생이 가서 현재 영주권자)
가장 큰 이유는 인맥 끊어지는 거였고
그 담이 영어였음.

일반적인 사람의 특성상 자신의 의사를 남에게 제대로 전달하고 그들의 의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할 것이 뻔한데
내가 잘 못하는 영어를 메인 언어로 삼고 평생을 살아야된다는 압박감 때문에 포기하게 되더라고.
지금도 마찬가지임.

그냥 영어로 간단한 의사소통은 가능하지만 그걸 메인으로 삼고 평생 살라하면 답답해서 어떻게 살겠음
그러나 머리가 좋거나 도전정신이 있는 사람들은 그것 또한 부딪혀 보는 거겠지.

나는 그럴만한 능력도 안되고 용기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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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1_0151 guinness 2019-05-26 19:36 0

로또 되게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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