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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요샌 쿨 발라드가 갑자기 존나땡김

nlv125_205456 손자영 | 2019-05-24 23:04

이재훈형 가끔 존나생각남 

 

끝내 달력을 찢어버렸던 거야 오늘이 영영 오지 않을 것만 같아서
네가 있어야만 해 넌 나와 같은 길인걸 어제처럼 환한 미소로 돌아오면 돼 

 

이거 노래찾는데 가사가 엉켜서 생각나서 못찾을뻔하다가 겨우찾았네

nlv126_54168 손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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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월현콩 2019-05-24 23:11 0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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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비범벅 2019-05-24 23:13 0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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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0 The썬 2019-05-24 23:14 0

나 지금도 그댈 매일 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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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박훼훼 2019-05-25 00:44 0

아재 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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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손자영 작성자 2019-05-25 00:55 0

내가 쿨세대가 아닌데 나 어렸을적에 할머니랑 살아서 삼촌자주 와서 삼촌차에서 쿨노래 엄청 들어서 그영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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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오늘엔 2019-05-25 07:49 0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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