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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0.1향월이 부뤄웠던 나

nlv112_24585 장전구 | 2019-05-23 13:23

삼선짬뽕을 먹고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니 ㅇㅎㅇ이 안부러워졌다

달달한 커피 한잔 있음 딱 좋겠네

nlv121_0054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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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ㅅㄱㅋ 2019-05-23 13:25 0

천만원쓰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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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비범벅 2019-05-23 13:25 0

정상수 부둣가랩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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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8_4821 사행성 2019-05-23 13:25 0

향올이는 맘만 먹으면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짬뽕먹고 바람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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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7_84913 재주폭풍 2019-05-23 13:27 0

오늘 난 짜장 기분이라 사진을 봐도 감흥이 별로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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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오늘엔 2019-05-23 13:28 0

볶음밥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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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장전구 작성자 2019-05-23 13:29 0

누워서 한잠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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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돌아온너구리 2019-05-23 13:58 0

0.1향월이면 월 600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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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돌아온너구리 2019-05-23 13:59 0

그정도로는 아직 부러워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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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장전구 작성자 2019-05-23 14:02 0

그대 수입의 비중이 크다는 건 부정 못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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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7_84913 재주폭풍 2019-05-23 14:01 0

하지만 또 굳이 지분을 따지자면 수입만한게 없기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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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ㅅㄱㅋ 2019-05-23 14:02 0

수입은 행복이 전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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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ㅉㅈ 2019-05-23 14:01 0

행복은 삼탈워가 전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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