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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영 | 2019-05-21 10:11
목에 뭐 걸리길래 머리카락인줄 알고 잡았는데 붙어있길래 뭐지하고
거울로 봤더니 존나가느다라고 긴털있었음 거의 검지손가락 길이만함 ㄷㄷ;
넘 징그러워서 바로 뽑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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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2019-05-21 10:12 0
1
흰털?
손자영 작성자 2019-05-21 10:13 0
2
ㄴㄴ 검은털 전 몸에서 아직까지 흰털 한번도 난적이 업음
손자영 작성자 2019-05-21 10:14 0
3
어케 이걸몰랐지 이렇게 길동안
뚱땡만두 2019-05-21 10:14 0
4
평생동안 그 길이 되기까지 길어지지 않았는데 털길이 콘츄롤 능력이 사라진게 첨이라서 그럼
손자영 작성자 2019-05-21 10:16 0
5
뚱땡만두// 그런거같음
6
원래 글게 안나던 털이 길어지는건 나이먹어서 그렇다더라
래디오스 2019-05-21 10:22 0
7
난 팔에 중학생때부터 흰털하나가 길게 자라는데 뽑았더니 반대쪽 팔에 나더라고 그리고 뽑힌곳에 자꾸 점이 생기는거같아서 (그래선지 내가 팔에만 점이 너댓개 있음) 이후로는 뽑진 않고 여름마다 자름..
뚱땡만두 2019-05-21 10:24 0
8
나이먹으면 콧털이나 발가락털도 더 길게 자라니 관리하는 수 밖에
ㅅㄱㅋ 2019-05-21 10:37 0
9
데쏜털 ㄷㄷ
10
대털!!
재주폭풍 2019-05-21 10:38 0
11
그러고보니 나 눈썹이 하나가 엄청 길게 자라길래 뽑았는데
달이지다 2019-05-21 10:52 0
12
너도늙은거야
재주폭풍 2019-05-21 10:54 0
13
난 마음만은 영맨이라 괜찮아
고오오오오 2019-05-21 14:02 0
14
나도 좀 길게 나는 털 1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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